이 새벽의 이시간이라면 어느누구라도 사색가가 될수있다 라는 느낌의 구절이있었는데 아느사람?단어가 틀릴수도 있음 특히 사색가가 아니라 철학자 뭐이런 늬앙스였고계절적배경은 겨울이였던거같음
김수영-<비> - dc App
아님 ㅠㅠㅠㅠㅠㅠ
박이문 눈 입니다!
글쿠나... 찾으셨다니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 너무 좋네요ㅎㅎ 겨울 새벽에 읽으면 마음이 발기하는 수필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