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이 레슬링 잘했던 건 말할 것도 없고, 스토아 학파의 제2대 수장인 클레아테스는 복서 출신임.
견유학파는 평소에 지팡이(몽둥이로도 사용) 들고 다녀서 아우구스티누스가 장난스럽게 헤라클레스(《아카데미아 학파 반박》) 라고 부름.
고대 철학은 ㄹㅇ 근대 철학에선 볼 수 없는 상남자스러움이 있음.
플라톤이 레슬링 잘했던 건 말할 것도 없고, 스토아 학파의 제2대 수장인 클레아테스는 복서 출신임.
견유학파는 평소에 지팡이(몽둥이로도 사용) 들고 다녀서 아우구스티누스가 장난스럽게 헤라클레스(《아카데미아 학파 반박》) 라고 부름.
고대 철학은 ㄹㅇ 근대 철학에선 볼 수 없는 상남자스러움이 있음.
상남자들의 시대
사내끼리만 나눌 수 있는 남성 동성성교를 지향했던 씹 상남자들이다
부지깽이 사용하는 현대 철학자도 있음
철학자라는 게 원래 그런거임...인간들 중의 가장 최상급의 인간들이 철학이라는 걸 하는 건데 개나소나 철학자라고 우기니까. 돈이나 지위나 권력을 얻는 건 껌으로 해야됨. 가치가 없으니까 관심을 안가지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