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붕이다.
혼자 5년 동안 시 쓰다가 얼추 시가 모여가지고 책 내보려고 한다.
분량은 a5 크기로 148장? 나왔다.
종이책도 만들어 보긴 했는데, 이건 내가 아는 분들에게만 드렸고
전자책으로 만들어 보려고 한다..
아직 부크크 승인 받진 않았는데 2000원 정도로 해서 팔아보고 싶다..
너무 큰 욕심인 것 같긴 하지만
독붕 형님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올려본다..
명절 다들 잘 보내시길 바라고 행복하면 좋겠다..
그리고 좋은 독서 하시길!
시덥잖은 질문해서 미안해 형님덜...
일단 내고나서 바이럴 해주십시오
옙 형님, 내고 나서 찾아오겠습니다! 제가 너무 급했네요..ㅠ
그 그냥 고닉 파고 책 얘기 하면서 갤질이나 열심히 하다가 슬쩍 바이럴 해주십시오
넵!! 책 이야기 많이 하러 오겠읍니당!
조언 감사해용
요컨대 조선놈이 써갈긴 시를 읽을 시간이 없음. 문학의 대가인 괴테가 써갈긴 시도 읽기 바쁜데 국산걸 왜 보누.. 인간이 가진 시간은 너무나 유한하다...
따흐흑... 형님 뼈아픕니다...
그래도 형님... 제가 함 한국 문학 살려보겠읍니다... 속는 셈 치고 함 믿어주십셔 헤헤..
ㅇㅎ 지금 냉혹한 사고에 근간하는 철학자를 상대로 감정에 호소하는 부탁을 하는 것인가? 흐음..그 노력이 참 애처롭기 그지없지만 가상하군.. 내 시간이 나면 보도록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님 감사합니당... 좋은 설날 보내십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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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원이면 당연히 사줄 수 있지
감사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