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 나오는 유명인들이 간혹
외톨이였던 학창시절 아이돌, 애니, 게임 등이 내 유일한 안식처였고 버팀목이었다.

이런 늬앙스 말 하는거 봤어?
독서도 그런 경우가 있을까?

게임, 애니, 아이돌 까지는 봤는데
독서는 아직 못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