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 나오는 유명인들이 간혹외톨이였던 학창시절 아이돌, 애니, 게임 등이 내 유일한 안식처였고 버팀목이었다.이런 늬앙스 말 하는거 봤어?독서도 그런 경우가 있을까?게임, 애니, 아이돌 까지는 봤는데독서는 아직 못본거 같음.
독갤에서 봇치더락으로 구원받은 애들은 두자리수인듯
그녀 덕분에 살아갈 용기를 얻었습니다...
성경으로 그런말하는사람 깔림
카트린 드 메디치
자로 정도면 그렇다고 봐도 될듯?
개그맨 고명환 이 분 영상찾아보셈 - dc App
저요 - dc App
예술가나 작가들 전기 보면 독서나 영화가 도피처고 안식처였다는 경우 졸라 많은데. 근데 대체 누가 애니 게임으로 구원받았다 함?
서유리가 학창시절 따돌림 받았었는데 애니 보는게 도피처였다고 인터뷰 한 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