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읽으려고 빌렸는데 이틀만에 다 읽어버림 ㄷㄷ예상 가능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적절히 교차하는그래서 순수하게 쭉쭉 읽어나가는 재미가 있었다 ㄹㅇ..특히 이런 류의 소설은 후반부와 결말부가 약한 경우가 더러 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고 오히려 결말은 정말 깔끔했음드라마화 확정이라는데 영화보다는 드라마가 잘어울릴듯 ㅋㅋ
스티븐킹 전부 ㅍㅌㅊ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