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음의 자기선택권이란 시각에서 자살에 호불호가 없긴 하지만, 놀숲은 자살파티가 벌어지는데 그에 대한 고찰이 전무하다는 점에서 최악이라 생각함. 근데 읽어본 게 세끝하원이랑 놀숲 뿐이라서. 이후 작품에서도 이 정도로 무의미한 자살파티가 벌어지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이것도 확실한 건 아니긴 함. 놀숲에 질려서 그 뒤로는 안 읽었음
익명(119.207)2023-01-22 23:41:00
딴건모르겠고 진짜 윗댓마냥 놀숲은 좀 소름돋던데...장례식끝나고 바로 아줌마랑 ㅅㅅ.....이건 좀 어이없다기보단 무섭기도했음
놀숲
핀볼
솔직히 망작은 없는듯
내가 죽음의 자기선택권이란 시각에서 자살에 호불호가 없긴 하지만, 놀숲은 자살파티가 벌어지는데 그에 대한 고찰이 전무하다는 점에서 최악이라 생각함. 근데 읽어본 게 세끝하원이랑 놀숲 뿐이라서. 이후 작품에서도 이 정도로 무의미한 자살파티가 벌어지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이것도 확실한 건 아니긴 함. 놀숲에 질려서 그 뒤로는 안 읽었음
딴건모르겠고 진짜 윗댓마냥 놀숲은 좀 소름돋던데...장례식끝나고 바로 아줌마랑 ㅅㅅ.....이건 좀 어이없다기보단 무섭기도했음
작가의 독특한 세계관이다고 핑계대기엔 좀....도를 지나친거같은느낌
우리학교 도서관에서 유일하게 대출기록 뜨는게 놀숲임 야설이라 읽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