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냐고 할 수 있겠지만
아이큐테스트 중에서 단순 규칙찾기 말고도
조건 여러개 줘놓고 실마리 찾는 유형의 문제가 있거든. 대표적인게 알 사람들은 알겠지만 피셋 상황판단 퀴즈같은 문제들 보면
각 조건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재적소에 적용해야지 시간 내에 빠르게 풀 수 있고, 제대로 이해 못해서 잘못 접근하거나, 아예 뭔소린지 몰라서 손도 못대는 문제들도 많은데
이것도 결국 텍스트 읽고 머릿속으로 빨리 이해하는 능력이잖아? 이런 것도 독서로 능력치가 올라갈 수 있는지
아이큐테스트 중에서 단순 규칙찾기 말고도
조건 여러개 줘놓고 실마리 찾는 유형의 문제가 있거든. 대표적인게 알 사람들은 알겠지만 피셋 상황판단 퀴즈같은 문제들 보면
각 조건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재적소에 적용해야지 시간 내에 빠르게 풀 수 있고, 제대로 이해 못해서 잘못 접근하거나, 아예 뭔소린지 몰라서 손도 못대는 문제들도 많은데
이것도 결국 텍스트 읽고 머릿속으로 빨리 이해하는 능력이잖아? 이런 것도 독서로 능력치가 올라갈 수 있는지
IQ 테스트 자체는 문제유형에 익숙해지면 더 잘할 수 있지 지능이 올라가는거랑은 별개 문제지만
Iq테스트에서 요구하는 추론 능력은 어디에나 적용되는 것이지. 독서에서도 마찬가지고. 추론 능력을 키워야지, 대가리가 빠가면은 ㅇㅇ. 근데 난 워낙에가 천재적인 머리로 생겨 놓다 보니까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추론 능력을 발휘함. 분발해 ㅇ
IQ테스트중에 언어관련 부분은 교육수준이랑 관계가 크기도 하고
독서에도 레벨이 있음. 단순히 읽고 지식을 습득하는 거랑, 자기가 가지고 있는 기존의 지식 체계와 끊임없이 비교하며 자기 세계관을 확장해가는 자기중심적 비판적 독서, 저자의 세계관을 함께 향유하고 체험하는 오픈마인드형 독서, 책을 쓰는 사람 입장에서 어떻게 구성하고 설계했는지 리버스 엔지니어링하는 독서 등 여러가지 레벨의 독서가 있는데, 고차원적 레벨로 가는 독서를 할수록 머리가 좋아짐. 레벨을 어떻게 구분하냐면 니가 계속 같은 방식으로만 책을 읽고있다면 레벨이 정체되어있는거임. 계속 새로운 걸 시도하고 매일매일 책 내용 외적으로 니가 배우는 게 있어야 레벨이 올라가고 머리 자체가 좋아짐.
그냥 윗놈들처럼 빡.대가리들이나 독서에 큰의미부여하고 독서하면 뭐가 크게달라지는줄 안다..리버스엔지니어링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