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하기 나름
삶에 대한 다양한 경험이 뚜렷한 주관을 제공하고 차후의 행동에 큰 도움을 주는 것은 맞지만 경험은 기회에 한계가 있고 객관성이 없다. 또한 텍스트없는 경험은 깊이가 없고 단순하다.
반면에 독서라는 것 또한 경험의 일부이며, 살아있는 존재라면 무언가를 체험하는 순간이 반드시 오게 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무조건 독서가 좋다.
그럴리가... 지리산 갈때마다, 이태의 남부군 들고, 작전지도(내가 만듬ㅋㅎ)도 들고 책 속에 나온 곳 상상하며 더듬어 감... 포항 놀러가면 감은사지 석탑 보면서 삼국유사에 나온 '새끼를 품은 수달 뼈다귀' 편을 읽음... 개꿀
니 하기 나름
삶에 대한 다양한 경험이 뚜렷한 주관을 제공하고 차후의 행동에 큰 도움을 주는 것은 맞지만 경험은 기회에 한계가 있고 객관성이 없다. 또한 텍스트없는 경험은 깊이가 없고 단순하다.
반면에 독서라는 것 또한 경험의 일부이며, 살아있는 존재라면 무언가를 체험하는 순간이 반드시 오게 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무조건 독서가 좋다.
그럴리가... 지리산 갈때마다, 이태의 남부군 들고, 작전지도(내가 만듬ㅋㅎ)도 들고 책 속에 나온 곳 상상하며 더듬어 감... 포항 놀러가면 감은사지 석탑 보면서 삼국유사에 나온 '새끼를 품은 수달 뼈다귀' 편을 읽음...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