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누가 나한테 고백해서 거절했는데

내가 좋아해서 쫓아다녔다는 식으로 소문나고

학교 활동으로 어쩔수 없이

가까이 지낸 애가 있는데 이번에는 또 내가 걔를 좋아했다는 식으로

소문남 (심지어 내가 싫어하는 부류였음

march를 5월이라고 하길래 정 떨어짐…)

씹여초과라서 그런가 억까의 억까를 당하고 있는데

이런 거짓 소문에 내 이미지가 구렁텅이로 가고 있는데

연예인마냥 관심 받는거다 즐기자! 해야하는건지

인간 혐오하면서 휴학하고 혼자 동굴속으로 들어가서

인간관계를 끊고 혼자 살아가야하는건지

아니 뗀 굴뚝에 연기 안난다고 내가 인성 쓰레기가 맞는건지

악마의 증명이다,,

이래서 연예인들이 악플 때문에 자살 하는구나 싶기도 함

이런 심신미약 상태에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선자들의 지혜 같은 책 없나요

니체의 말 읽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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