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UBERT - Impromptu n°3 (Horowitz)Concert d'horowitz à Vienne (1987)L'Impromptu n° 3 en si bémol majeur est surnommé « Rosamunde » car son thème est en effet une variation de sa musique de sc...youtu.be
교보문고 광화문 짤인데
무심코 보다 보니
책들 사이즈가 표준화가 안되있고
길이 너비 다 제각각이네;;;
책장에 들어갈려면 특정 길이, 너비 초과만 안하면 그만이긴 하지만
저리 길이 너비 다 제각각인 것 처음 알았음 걍 표지 색갈 이미지, 폰트 폰트 크기 위치 이런것만 갖고 책 디자인 기교 부리는 줄 알았는데
사람 사진 들어간 책들은 좀 구닥다리 디자인이려나 난 갠적으로 부담됨
ㅋㅋㅋㅋ
보통은 전지에 16장이나 32장씩 인쇄하고 판형에 맞게 자르는 거라 국판(a5) 신국판 6X4판(b6) 그런 표준이 있음
https://blog.naver.com/recycle1310/30181543495
https://blog.naver.com/bigsun82/130033527343?viewType=pc
ㄳㄳ 표준 사이즈들 있는데 좀 튀고 싶으면 돈 더 써서 규격 외 책이 나오는 삘이네;; 근데 저 짤만 봐도 사이즈 가지수가 많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