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무슨 루마니아 성 같은데서 그림 속에서 사람 튀어 나와서 신혼여행 갔던 여자랑 응잉응잉 하는 소설이랑(보들레르 같은 환상 낭만 --)여왕의 비행이라고 여왕벌 시점 수컷 벌과의 응잉응잉 하는 소설 재미있었음즐거운 사라, 권태 장편은 보다 말았는데 메신저(마광수)가 구려서 이입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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