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부분은 너무 난해한듯하고 어떤 부분은 쉽게 읽히고 미국인의 정서랑 심리를 외과의사처럼 아주 세세히 다루고 표현한거 같긴한데

이게 정서의 문제인지 상대적으로 전에 읽은 위화소설을 잘 읽어서인지..


분량 자체도 지금 중반쯤 읽고있는데 상당한것도 같고 ㅋㅋ

특히나 유머가 있기는 한 거 같은데 바로바로 이해되는게 아니라 문화차이인지 좀 뒤늦게 생각하고 피식대는 부분도있고 그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