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나는 진짜로 군대에서 상실의시대로 자기위로하고그랬다
익명(125.176)
2023-01-2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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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기둥의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이게 가슴이야. 이건 XX고
중대에 대대로 내려오던 떡인지가 생각나네요
나도 내 병영작은도서관이 딸방(몰딸침)이자 눈물의 방이자(좆물 아님) 노래방이기도 했지 (진짜 주말에 혼자 열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