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자체가 단계식공부가 아니라 퍼즐맞추기 식이다 개별사보면 통론이 부족하고 통론보면 각론이 부족하다 계속보면서 채워나가면 되고 수학처럼 앞단계모르면 뒤에꺼 못풀고 이런거도 없다
댓글 2
흐름이 있습니다 분명, 거창하게 브로델 식의 장기지속도 있겠지만 연속된 사건으로 아예 '체제' 혹은 시스템이 세워지는게 보여요. 실제로 외교사나 읽어보시면 아예 그 체제별로 분류하기도 하는데. 각국사로 접근하면 이걸 파악하는게 매우 힘듭니다. 애시당초 나라라는 개념 자체가 근대에 시작된 것이라 18세기 이전의 역사는 중구난방이죠 ㅡㅡ;
흐름이 있습니다 분명, 거창하게 브로델 식의 장기지속도 있겠지만 연속된 사건으로 아예 '체제' 혹은 시스템이 세워지는게 보여요. 실제로 외교사나 읽어보시면 아예 그 체제별로 분류하기도 하는데. 각국사로 접근하면 이걸 파악하는게 매우 힘듭니다. 애시당초 나라라는 개념 자체가 근대에 시작된 것이라 18세기 이전의 역사는 중구난방이죠 ㅡㅡ;
흐름 좋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