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범죄자새끼들 인육쳐먹고 목따고 애기 유괴하다가
형님 아우님 하는 거 뭐 아런새끼들이 다 있지하면서 봤는데
양산박 108명이 다 저 레파토리로 사고치고 양산박으로 튀고 무한반복이라
지루하고 지침 내가 돈주고 책사면 아까워서라도 다 보는데
수호지는 4권쯤 도달하면 바로 그만두게 된다
형님 아우님 하는 거 뭐 아런새끼들이 다 있지하면서 봤는데
양산박 108명이 다 저 레파토리로 사고치고 양산박으로 튀고 무한반복이라
지루하고 지침 내가 돈주고 책사면 아까워서라도 다 보는데
수호지는 4권쯤 도달하면 바로 그만두게 된다
노지심 좋아요
노지심 절에서 술먹고 오줌 쌀 때까진 재밋게 봤다
인물들이 너무 많은데 다 스토리가 있다보니 산으로 가는 느낌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