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상하게 만화책은 어떤내용이었는지 장면까지 기억나는경우가있는데
이상하게 소설책이나 글로된책은 기억이 나긴나도 진짜 듬성듬성남
한 읽은지 몇년된책이라고치면 만화책은 60%?정도 기억하고
소설책은 20~30%?정도 기억하는듯
좀 오래 기억에 남는방법없을까
다시 읽으려고해도 뭔가 집에있는책이면 다행이지만
도서관에서 읽었던책이라던지 군대에서 봤던책이라던지 다른곳에서 빌려봤다던지
그럴경우엔 다시 책을구입하는게 좀 애매해서
차라리 그돈으로 읽었던책말고 안읽어본 새로운책을 사는게 훨 이득아닌가??같은 생각이들고
책을 봤는데 내용을 잊어버리면 의미가없잖아 결국
소설책같은경우는 읽었는데 중간부분만 기억나고 결말기억안나는게 젤빡침
읽고 감상문 쓰기?
효과있음?
근데 내가 글을잘못써서 스트레스받을거같은데
글은 쓰면서 피드백도 받고 하면서 느는 거죠 - dc App
적어두는 거 의견 분분해서 솔직히 복습 자주하는 게 낫지 않나 - dc App
돈이많으면 다시 사서보겠는데 책값 은근 비싸단말임 ..
감상문이 복습하기에 좋음.. 감상문 쓰면서 복습하고 썼던거 읽고 고치면서 복습하고 썼던거 발견하고 읽어보고 복습하고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72089&cid=59039&categoryId=59044
능동적으로 자신이 관심있는 주제나 경험, 배경지식과 연결짓고 고민해보면서 읽으면 좋은ㄷ
저도 이말 하려고 했는데 소설은 그러기 힘들잖음??
소설이나 스토리텔링 자체가 기억의 원리를 다양하게 반영하고 있고, 실제로 사람들은 일상적인 경험을 기억할 때도 알아서 살을 붙이고 스토리텔링하기 때문에, 막 글자 하나 토씨 하나까지 기억하려는 게 아니고서야 딱히 인위적인 방법인 것도 아닌ㄷ
여러번 읽기?
시각이 훨씬 기억에 잘 남고 만화책은 그림을 제외하면 내용의 밀도와 복잡성이 책에 비해 현저히 낮음
답은 "독서 마라톤"이다
자주 쓰는 방법은 아니긴 한데, 책 읽고 며칠 뒤에 책 내용 처음부터 흐름 잡으면서 빠진 부분은 다시 훑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