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갖과 동시에 칼날에 내장까지 찢어져
인간이 겪을 수 있는 최악의 고통을 맛보는 도중에도


피범벅으로 보이지도 않는 내장을 손으로 휘적여

직접 꺼내 놓고 목 잘려 죽음

보면서



자기자신 그리고
일본과 일본인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었구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