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갖과 동시에 칼날에 내장까지 찢어져 인간이 겪을 수 있는 최악의 고통을 맛보는 도중에도피범벅으로 보이지도 않는 내장을 손으로 휘적여직접 꺼내 놓고 목 잘려 죽음보면서자기자신 그리고일본과 일본인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었구나 느낌
애국노네 목 자른 사람은 살인죄임 아님 살인 방조죄임?
모리타 마사카츠라고 미시마 충복이었는데 잡혀가기 전에 곧장 뒤따라 자살함
모리타가 목 못치는거 보고 대타로 미시마랑 모리타 목 잘라준 동료 3명은 촉탁살인죄로 징역 4년 살고나옴
목 자르는 사람도 실력이 형편없어서 수시간 난도질 당하다가 검도 배운사람이 시마이시켜줌 ㅋㅋ
도 라는 건 뭔 소리? 미시마는 훌륭하게 할복했음. 목 자르는 사람이 어설펏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