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이론을 다루던 책 중에 첫문장이 ‘가야할 데가 정해져있던 때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비슷한 거 있지 않았음? 첫문장이 굉장히 유명한 책이고 북극성과 동방박사 모티프도 쓰였던것 같은데 기억이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