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있으면 내 생일이 다가오는데
올해는 뭐 사달라고 할까나??
고민고민 되는걸?
후보1
하이타니 겐지로 <태양의 아이>
고딩시절 나의 최애 작가였으나
지금까지 이 사람의 책을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아이러니.
이번 기회에 보유를 해볼까 고민중.
후보2
안세화 신작 <스타더스트 패밀리>
최근 관심 가지게 된 작가의 신작도 포기할 수 없지.
후보3
지리의 힘2
1편을 꽤 재밌게 읽었기 때문에 2도 살까말까 100번 고민하다가 결국 안샀는데 내 돈 들이지 않고 보유할 수 있다면 꽤 좋을지도?
후보4
그냥 흥미 돋아서 읽어보고 싶은 책
작년에 사달라고 한 책은
<공정하다는 착각> 이었는데
그냥 별 생각없이 읽어보고 독갤에 글 썼었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즈그들끼리 치고박고 존나 싸우더니
완장 등판하고 떡밥 절취선 그었던거 생각나네.
겨울엔 역시 방어
지난주에 방어회 먹었지롱~
지리의 힘은 매물 많아 중고로 나중에 사고 나머지 ㄱㄱ - dc App
ㅇㅋ 하나 제꼈고
생일엔 맥심..
맥심은 혼자 서점가서 몰래 사야...
생선은 고등어가 제일 무난하지
노르웨이산이 맛있더만
소설만 읽어봤다면 연극 쪽 읽어보기 ㄱㄱ
생선으로 비문학 받으면 뭔가 정감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