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통계낸 건 아니고 내가 체감상 느끼는 건데, 영어권 서적들이 학술서 유무 불문하고 유난히

1. 동료 학자나 업계 글쟁이들의 추천사
2. 언론과 대형 쇼핑몰의 리뷰 코멘트

이거를 책에 넣는 걸 좋아하는 듯.

독어권은 추천사도, 리뷰 코멘트도 안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