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들 준수한 연기로 듣고 있는데
1부부터 등장인물 너무 많아서 벽 느낀다...
한 번 각인되고 나면 헛갈릴 일조차 없음. 워낙 각자 독보적으로 개성이 강해서 ㅋ 읽고 나서 한참 지났는데도 여전히 누가 누군지 분명히 구분할 수 있을 정돈데
사투리도 드러워서 못읽겠음
라디오드라마라도 있어?
한 번 각인되고 나면 헛갈릴 일조차 없음. 워낙 각자 독보적으로 개성이 강해서 ㅋ 읽고 나서 한참 지났는데도 여전히 누가 누군지 분명히 구분할 수 있을 정돈데
사투리도 드러워서 못읽겠음
라디오드라마라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