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일본이 배경이잖음 그래서 조금 옛날 느낌에 조금 다른 세상일 거 같았는데
핸드폰 없는 거 빼곤 걍 지금이랑 전혀 다를 거 없는 세상이라 진빠 놀랐음
기숙사도 그렇고 대학교도 그렇고 시스템까지 완전 똑같으니 스마트폰만 있었으면 현재 배경이라고 해도 될 거 같았음
핸드폰 없는 거 빼곤 걍 지금이랑 전혀 다를 거 없는 세상이라 진빠 놀랐음
기숙사도 그렇고 대학교도 그렇고 시스템까지 완전 똑같으니 스마트폰만 있었으면 현재 배경이라고 해도 될 거 같았음
하루키가 불멸의 작가라 그럼
그런가?
<태엽 감는 새>도 비슷한 감성 느껴졌음 - dc App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