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약 22년전 내가 6살때 읽었던 소설인데


워낙 오래돼서 내용도 뜨문뜨문 기억나는데 그 어린 나이에 굉장히 재미있고 흥미진진했던거 같아서

꼭 다시 찾아서 읽어보고싶어


내용은 기억나는 것만 나열하는거라 두서없고 정확하지 않음..



어떤 한 소년이 납치되었다가 최면에 걸린 상태로 풀려나는데 새벽에 자신의 아버지 회사의 기밀서류를 빼돌리는데 그걸 소년의 어머니가 목격.


그리고 이 소설의 범인과 그를 쫓는 탐정은 변장술 좋아함.


후반부에 보면 범인은 동굴체험 문지기로 위장해서 소년들을 동굴안으로 들여보내고 다시 동굴밖으로 나올때 길 잘 찾아올수있게

긴 끈을 주는데 나중에 잘랐던가.. 무튼 소년들을 동굴 어딘지 모를 곳으로 몰아넣은다음 통수치고 자기만 ㅌㅌ

동굴 중간에 깎아지른 절벽이 있는데 자기만 아는 비밀통로로 탈출하다가 탐정한테 잡힘


너무 어렸을때 본 책이라 기억나는 내용만 나열해봤는데 너무 두서없고 정확하지않아도 혹시 이 소설 제목 아는 형 있으면 알려줘 부탁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