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이것저것 담으면서 막 사놨다가
일 때문에 바쁨 + 다른 관심 있는 책에 밀려서 박스에 보관만 해놨다가
명절 때 집에 혼자 있는 김에 꺼내서 읽었다..
미안하다 종이야 ㅜㅜㅜ
제목이 뭔가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영ㅋㅋ 벽돌이라 손에 더 안 간 것 같기도 함
아 그럴만하네
제목이 뭔가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영ㅋㅋ 벽돌이라 손에 더 안 간 것 같기도 함
아 그럴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