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 살아남는건 살아남고 죽는건 죽는거지
파이가 전세계적으로 줄고있고, 한국문학은 유독 심하지.
그런가운데 한가지 문제로 지적하고 픈건,
우리가 외국 번역서 읽을 때 불편함 격듯,
한국문학 영문화한 몇 작품들 보면,
이건 도무지 소설이라고 볼 수 없는 수준으로 번역.
몬말인지 이해가 안되면, 자신이 읽었던 소설과
k픽션에서 영어로 번역된 한국문학을 비교해서 읽어보길 바람.
아마 너님의 하찮은 영어능력임에도 시발이라는 말이 절로나올 거임.
세계는 우리한테 오존층 없는 대기로 자외선 통과하듯 밀고들어 오는데,
우리는 세계에 보여줄게 아무것도 보여줄게 없음.
쓰레기로 번역되어 한류라는 이름으로 포장되 나갈때,
그나마 관심있어하던 있을지모를 세계의 독자마저도
한국문학은 이상하군, 혹은 이런 쓰레기!하며
편견 쌓고 쳐다도 안볼듯.
국가예산 수십억 받아쳐먹고 이딴짓 하는게 한국 문단,
출판계, 문교부의 현실이다.
그 재미없는 채식주의가 맨부커? 웃기지ㅋ 얼마나 다른 작품들이 쓰레기로 번역됐길래 그걸 다 제끼고 겨우 저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