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결산 글이 잘 없는 것 같다
사실 결산 글 자체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지만
쓰는 본인에겐 나름의 뿌듯함 또는 아쉬움을 남겨 앞으로의 독서 의욕을 증진시키는 좋은 효과가 있는 것 같음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움베르토 에코 문학강의
제임스 조이스 더블린 사람들 (반 읽고 포기)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읽는 중, 1권 분량 읽음)
나쓰카와 소스케?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


월초에 태풍피해도 있었고 몬헌에 빠져서 책 드럽게 안 읽히는 달이었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