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결산 글이 잘 없는 것 같다사실 결산 글 자체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지만쓰는 본인에겐 나름의 뿌듯함 또는 아쉬움을 남겨 앞으로의 독서 의욕을 증진시키는 좋은 효과가 있는 것 같음유발 하라리 사피엔스움베르토 에코 문학강의제임스 조이스 더블린 사람들 (반 읽고 포기)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읽는 중, 1권 분량 읽음)나쓰카와 소스케?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월초에 태풍피해도 있었고 몬헌에 빠져서 책 드럽게 안 읽히는 달이었음... ㅠ
태풍피해 ㄷㄷ하네
당시 유일하게 태풍 피해를 본 섬에 살고 있는 촌놈이라ㅠ
제주도민이심?ㄷㄷ
귤농사 하심?
진도 되게 안나가네. 너도 그게 불만일테고. 차라리 환기의 의미로 국문소설 읽어보면 어떻까. 문학상수상집 위주로. 각잡으면 하루에 한권도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