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풍요의 바다는 원래 5권짜리 연작으로 쓰여질 예정이였고 초기 구상은 반쯤 아쿠타카와나 기타 잇키풍 예술가의 전기 소설 비슷한 거였음
비평가들이 픙요의 바다 연작을 깠던 주 이유가 '<풍요의 바다>에는 미시마가 이때까지 써왔던 작품들이 고스란히 반복되고 있을 뿐이고 새로운 것들은 아무것도 나타나 있지 않다'라는 거였음을 걸 생각해보면 미시마의 다살원인도 어느정도 아해가지 않을까
미시마가 당초 연작 4권으로 기획되고 있었던 작품 <월식>을 없애버리고까지 서둘리 풍요의 바다 연작을 완결지어야 했던 이유는 이 최후의 원작(예술)으로 절대적인 경지에 도달하는 건 불가능하리라는 걸 알고 서둘리 할복(행동) 쪽으로 노선전환을 꾀하기 위해서는 아니였는지
비평가들이 픙요의 바다 연작을 깠던 주 이유가 '<풍요의 바다>에는 미시마가 이때까지 써왔던 작품들이 고스란히 반복되고 있을 뿐이고 새로운 것들은 아무것도 나타나 있지 않다'라는 거였음을 걸 생각해보면 미시마의 다살원인도 어느정도 아해가지 않을까
미시마가 당초 연작 4권으로 기획되고 있었던 작품 <월식>을 없애버리고까지 서둘리 풍요의 바다 연작을 완결지어야 했던 이유는 이 최후의 원작(예술)으로 절대적인 경지에 도달하는 건 불가능하리라는 걸 알고 서둘리 할복(행동) 쪽으로 노선전환을 꾀하기 위해서는 아니였는지
오호... - dc App
아쿠타가와 모티브가 ㄹㅇ 궁금하네 쩝 - dc App
이열 단눈치오나 할 발상~
오호라
아니 시발 또 주작기 돌아가네
평론하고는 상관없이 살아 있을 때라면 멋모르고 읽었을 텐데... (말잇못) 지구상에서 가장 ㅄ같은 그의 죽음이 읽고 싶다는 생각을 가로막는군요
존나 멍청한 소리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