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 철학이나 비극, 일리아스 같은 작품들은
헬라적 작품이고
중세시대 기독교 작품들, 특히 구약 등은 히브리적 작품이라고 줏어들었는데
어떤 개념인지 느낌이 안오네
한창 유대인 교육 붐, 탈무드 붐 일었을때
유대인들이 히브리적 사고 한다 카더라
헬라적 작품이고
중세시대 기독교 작품들, 특히 구약 등은 히브리적 작품이라고 줏어들었는데
어떤 개념인지 느낌이 안오네
한창 유대인 교육 붐, 탈무드 붐 일었을때
유대인들이 히브리적 사고 한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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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존나 근첩같노
씹 찐따년 남들이랑 말 섞어보고 싶으면 지 같은 새끼들한테 가서 놀지 왜 좆같이 말걸고 지랄이냐
그리스는 무에서의 창조나 절대적 유일신같은 개념이 없었다던데
ㅇㅇ카오스가 먼저 있고 거기서 자연발생 했다는 식임 제우스도 왕인거지 세계의 창조주나 유일신은 아니고 또 보면 권력이 막강하긴하지만 절대자 급인것도 아님
기독교(혹 유대교적) 사고지 선한 유일신이 존재하고 인간은 타락하여 죄짓는 유한한 존재이고 신은 인간을 구원하고 사후 영혼은 불멸하는 등 반면 헬라적 작품은 고대 그리스 작품 이성적인 인간, 몸은 영혼의 감옥, 세계를 건설한 혹은 세계의 원리로서의 신 등 근데 영혼불멸이나 신의 존재 등 서로 겹치는 점이 있음. 그래서 중세에서 둘이 합쳐질 수 있었던거고
사물에 접근하고 이해하는 방식에도 차이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