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국인은 좋은책을 거의 못 써서 제외됨
그러면 외국책을 번역해서 읽어야 하는데
글 쓰지도 못 하는 민족이 번역을 해봤자 잘하겠냐고
번역도 좆같이 해놓으니까
아예 안 읽어버리는 문화가 된거다 라는 글 예전에 읽었음
요즘에와서 번역 갈아엎기 시작하는데 책값 비싸져서 별로 도움은 안됨
일단 한국인은 좋은책을 거의 못 써서 제외됨
그러면 외국책을 번역해서 읽어야 하는데
글 쓰지도 못 하는 민족이 번역을 해봤자 잘하겠냐고
번역도 좆같이 해놓으니까
아예 안 읽어버리는 문화가 된거다 라는 글 예전에 읽었음
요즘에와서 번역 갈아엎기 시작하는데 책값 비싸져서 별로 도움은 안됨
페미검열번역 해드렸습니다~ K출판은 그냥 빨리 망하고 리셋해서 다시 시작합시다~
한국에 페미 없을때부터의 이야기인데 뭔소리임
가속페달이다 이말이제 - dc App
학생들 피시방 유스 시스템이 너무 잘 갖춰져 있어서 책을 멀리한 게 더 주요한 요인 아닐지... - dc App
난 2023년에 번역 제대로 된 책이 있냐고 묻는 현실이 더 이상하다고 생각함
그냥 놀거 많아서 그렇지 80년대엔 대부분 일본어 중역에 개버러지같은 퀄리티인데도 열심히들 읽었음
나는 다른거에 있다고 생각해 어릴때 책을 너무 강제로 읽혔어 강제로 독후감 쓰기 같은거 말야 여기 친구들이야 재미를 붙혀서 망정이지만 대다수는 그런 경험에 글을 읽는다는 것에 거부감을 많이 느끼더라고 왜 누군가 긴글을 쓰면 세줄요약만 이렇게 말하는 경우 많잖아? 일단 읽는데 재미라는 반응이 나타나야 책을 골라도 재미가 있는지 없는지 판단 여부가 될 환경이라도 마련이 될텐데 아무래도 한번 인식이 되기 시작하면 어렵지…
읽다보면 이렇게 번역하고 돈 받아처먹었나 싶은 것들이 많긴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