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벌
무진기행
만화로보는공룡의생태
천개의파랑
회색인간
불안한 사람들
베어타운
노마드랜드
침묵의 봄
전쟁에서 살아남기
블랙 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
진실의 흑역사
노르웨이의 숲
고양이(베르나르)
뇌(베르나르)
존 리의 금융문맹 탈출
동물농장
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
위대한 개츠비
가면산장 살인사건
천개의 찬란한 태양
이기적 유전자
백조와박쥐
연애의 행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프로젝트 헤일메리
롬멜과 함께 전장에서
콜린 파월 자서전
오베라는 남자
모스크바의 신사
반 고흐 영혼의 편지
위험한 과학책
일본제국은 왜 실패하였는가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야밤의 공대생 만화
녹나무의 파수꾼

이걸 어떻게 다 읽었나 싶은 것도 있고 이걸 왜 읽었나 싶은 것도 있네. 아마 목록에 없는 것도 있고 아무래도 종이책 보다는 개인정비때 읽은 웹소가 더 많은 기분이다.
고전들이나 좀 더 읽고 올 걸 후회되네

베르나르는 읽을 만은 한데 중딩때 읽던 개미의 감동이 안나고
프레드릭 베크만은 살짝 피씨한데 그래도 재밌게 읽음
게이고는 기복이 왜케 심하냐 싶었던 작가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내가 sf를 많이 안 읽어서 그런지 ㄹㅇ 두꺼운 줄 모르고 개재밌게 읽음

콜린파월 자서전은 저때 코로나 격리 때문에 할 거 ㅈ도 없는 상태 여서 겨우 읽은 듯

참고로 군대서 읽은 최악은 리스트에도 안 넣은 보노보노 뭐시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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