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다움을 사랑한 것이지


누구보다 남성다움을 추구한거다


남성다움과 여성다움은 본래 하나다.


양자 간의 혼합의 극치.


남성다운 저항과 여성다운 영합의 예로 가득찬


양성구유성이야말로 그가 추구하는 사상적 토대다


그 길항작용이야말로 진리에 가깝다


애송이들은 그걸 알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