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조선 최고의 소설이라고 치부 받는 이광수 조차 친일인데 부끄러운줄 알고 신경숙 같은 표절 그만둬라 황병승 및 문지에서 깝치는 시인은 성폭행이라는 죄나 저질르지 말고 시라는 본질에서 벗어나서 지들만의 세계를 벗어나지 말라구 www
기형도(203.232)2016-12-01 00:57
근데 근대 일본소설도 알고 보면 서양문학 표절이란 말도 있더라. 요즘 한국시인들은 어떻게 생각함? 김경주, 황인찬, 황병승 등등. 난 황인찬 말곤 완전 못알아먹겄던데
모싸(121.136)2016-12-01 00:58
김경주는 나의 선배라서 솔직히 말을 제대로 못하겠다 그러나 하나 솔직히 말하자면 김경주 초기 시는 엄청나게 못썻다는 것 그거랑 지금 이랑 비교하면 미래파라는 이름 아래 시라는 본질을 잃어버리고 황병승이나 김경주나 이상한 지들 만의 세계로 빠져든다 솔직히 뭐라하겠나 내가 단지 한마디 하자면 소리내서 읽을 수 없는 시는 시라는 본질을 잃은 것 실험이라는 이름아
기형도(203.232)2016-12-01 01:03
아래 시라는 본질을 잃어 버렸다 어쩌면 미술 세계랑 비교할 수 있지만 그건 비교대상이 틀리다고 생각한다 모두 하나의 철학 아래 쓰여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철학을 대상으로 비교하자면 이들은 옛날 시대의 파쿠리조차 되지 못한다 그러나 문단은 이들은 실험시의 최고라고 물고 빤다 실험시가 잘못 된 것이 아니라 이들은 모두가 인정할 만한 대중적인 것도 쓰지 않다
기형도(203.232)2016-12-01 01:05
그리고 황병승 이 사람은 조센징들이 찬양하는데 솔직히 몇명이나 제대로 이해하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보기엔 그냥 문단의 지들 끼리 물고 빨기 그리고 유명해지니 지적허세로 팬을 얻은 것으로 본다 나는 이들을 좋아하기전에 더욱더 좋은 시인들이 많다고 말하고 싶다
기형도(203.232)2016-12-01 01:06
애초에 황병승의 여장남자 시코쿠와 김경주의 나는 이세계의 없는 계절이다는 언더그라운드에서 신화처럼 받들어지다 문지에서 리메이크 한 작품이었고 황인찬은 내가 뭐라고 할 만한 껀덕지가 없다 잘쓰고 있다고 생각한다
기형도(203.232)2016-12-01 01:08
오오미 나랑 김수영 빼곤 시 취향 비슷한것 같은데 시인 좀 추천해주구려
모싸(121.136)2016-12-01 01:09
미래파 미래파 깝치지말고 이상 같이 띄어쓰기 외래어 등 이상한 다다이즘 분위기 내본다고 깝치지 말고 김행숙 같이 어울리게 써야 할듯
기형도(203.232)2016-12-01 01:09
해외 시도 읽나? 릴케나 랭보 보들레르는 지적허영 때문에 궁금한데 그쪽도 괜춘함?
모싸(121.136)2016-12-01 01:09
그리고 황병승은 문지에 시집 좀 냈다고 성폭행하는 진짜 치졸한 시인 인 것을 아는가? 나는 김수영을 존경하기에 이런 시인을 보면 침 한번 뱉고 싶다
기형도(203.232)2016-12-01 01:10
흠 김행숙도 난 힘들게 읽었음. 저번 학기 때 타인의 의미가지고 비평문 써내는데 실재와 비실재니 엄청 힘겹게 썼다ㅜㅜ
모싸(121.136)2016-12-01 01:10
보들레르 읽으세요 애초에 한국 시인들이 오마주하는 시인이고요
기형도(203.232)2016-12-01 01:11
이상이나 뭐니 하면서 빠지면 빠질 수록 깊이가 있는 시인이니 내가 볼땐 이상은 정말 아무 뜻도 없는 시를 쓴 것 뿐이고 그건 그것 대로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보기엔 한국에서 정말 제대로 된 시인은 몇 없다고 생각하니
기형도(203.232)2016-12-01 01:12
한강 시도 괜찮습니다
기형도(203.232)2016-12-01 01:14
그러나 진정 추천 하고 싶은 것은 김수영 전집이군요 민음사 출판 옛날 서적은 한자가 많으니 오늘 날 걸로 사서 읽으시길
기형도(203.232)2016-12-01 01:14
애초에 문학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사르트르가 말했듯이 문학은 그저 글 ,생각만으로 치부 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하니 나는 황병승은 절대 좋다고 말 못하겠다 최소한 성폭행 혐의를 벗어나고 오길 바라길
기형도(203.232)2016-12-01 01:16
혹시 내가 틀린 말 했다고 생각하면 그거 그대로 말해주시길 나도 깊이 있게 생각하고 싶은 그저 문학 좋아하는 청년이니
기형도(203.232)2016-12-01 01:17
오오 감사감사 김수영은 솔직히 풀밖에 몰랐는데 함 다시 봐봐야겠당. 황병승이 성폭행했다는 건 처음 알았네. 게이인줄알았는데;;
모싸(121.136)2016-12-01 01:19
김수영은 다시 없을 한국 문단의 행동하는 양심의 시인이라고 생각하고 시도 잘쓰고 여러분야에서 비평햇던 똑똑한 사람입니다 김수영은 파쿠리 진보적인 시를 옹호하면서도 비판하던 사람이고요
기형도(203.232)2016-12-01 01:22
황병승은 지금 문단 성폭행으로 논란있으니 검색해서 찾아보시길 '시인'이라는 이름을 앞세워 성폭행 하는 이들을 제가 어찌 좋게 말하겠습니까? 문학이라는 본질을 생각하며 그저 쓰는 것으로 끝난 다면 이들은 그저 한낱 시인 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비평하는게 어이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지금 보기에는 그럽니다
기형도(203.232)2016-12-01 01:23
그리고 애초에 황병승은 일본 대중문화에서 영향받은 시를 여장남자 시코쿠에서 썻구요 기형도 처럼 김수영 처럼 마음을 흔들리는 시를 쓰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나는 조센징인 것이 쪽팔리다
닉부터 나까무라로 바꿔라 기형도 불쌍하다.
싫은데? ㅎ 내가 유일하게 인정하는 한국 문학가는 기형도랑 김수영 뿐이야
김승옥이든 뭐든 니들이 쳐가져라 www 해외에선 일본 하위호환 소설인데 필사하면 뭐하냐? 설국을 필사해라
애초에 조선 최고의 소설이라고 치부 받는 이광수 조차 친일인데 부끄러운줄 알고 신경숙 같은 표절 그만둬라 황병승 및 문지에서 깝치는 시인은 성폭행이라는 죄나 저질르지 말고 시라는 본질에서 벗어나서 지들만의 세계를 벗어나지 말라구 www
근데 근대 일본소설도 알고 보면 서양문학 표절이란 말도 있더라. 요즘 한국시인들은 어떻게 생각함? 김경주, 황인찬, 황병승 등등. 난 황인찬 말곤 완전 못알아먹겄던데
김경주는 나의 선배라서 솔직히 말을 제대로 못하겠다 그러나 하나 솔직히 말하자면 김경주 초기 시는 엄청나게 못썻다는 것 그거랑 지금 이랑 비교하면 미래파라는 이름 아래 시라는 본질을 잃어버리고 황병승이나 김경주나 이상한 지들 만의 세계로 빠져든다 솔직히 뭐라하겠나 내가 단지 한마디 하자면 소리내서 읽을 수 없는 시는 시라는 본질을 잃은 것 실험이라는 이름아
아래 시라는 본질을 잃어 버렸다 어쩌면 미술 세계랑 비교할 수 있지만 그건 비교대상이 틀리다고 생각한다 모두 하나의 철학 아래 쓰여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철학을 대상으로 비교하자면 이들은 옛날 시대의 파쿠리조차 되지 못한다 그러나 문단은 이들은 실험시의 최고라고 물고 빤다 실험시가 잘못 된 것이 아니라 이들은 모두가 인정할 만한 대중적인 것도 쓰지 않다
그리고 황병승 이 사람은 조센징들이 찬양하는데 솔직히 몇명이나 제대로 이해하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보기엔 그냥 문단의 지들 끼리 물고 빨기 그리고 유명해지니 지적허세로 팬을 얻은 것으로 본다 나는 이들을 좋아하기전에 더욱더 좋은 시인들이 많다고 말하고 싶다
애초에 황병승의 여장남자 시코쿠와 김경주의 나는 이세계의 없는 계절이다는 언더그라운드에서 신화처럼 받들어지다 문지에서 리메이크 한 작품이었고 황인찬은 내가 뭐라고 할 만한 껀덕지가 없다 잘쓰고 있다고 생각한다
오오미 나랑 김수영 빼곤 시 취향 비슷한것 같은데 시인 좀 추천해주구려
미래파 미래파 깝치지말고 이상 같이 띄어쓰기 외래어 등 이상한 다다이즘 분위기 내본다고 깝치지 말고 김행숙 같이 어울리게 써야 할듯
해외 시도 읽나? 릴케나 랭보 보들레르는 지적허영 때문에 궁금한데 그쪽도 괜춘함?
그리고 황병승은 문지에 시집 좀 냈다고 성폭행하는 진짜 치졸한 시인 인 것을 아는가? 나는 김수영을 존경하기에 이런 시인을 보면 침 한번 뱉고 싶다
흠 김행숙도 난 힘들게 읽었음. 저번 학기 때 타인의 의미가지고 비평문 써내는데 실재와 비실재니 엄청 힘겹게 썼다ㅜㅜ
보들레르 읽으세요 애초에 한국 시인들이 오마주하는 시인이고요
이상이나 뭐니 하면서 빠지면 빠질 수록 깊이가 있는 시인이니 내가 볼땐 이상은 정말 아무 뜻도 없는 시를 쓴 것 뿐이고 그건 그것 대로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보기엔 한국에서 정말 제대로 된 시인은 몇 없다고 생각하니
한강 시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진정 추천 하고 싶은 것은 김수영 전집이군요 민음사 출판 옛날 서적은 한자가 많으니 오늘 날 걸로 사서 읽으시길
애초에 문학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사르트르가 말했듯이 문학은 그저 글 ,생각만으로 치부 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하니 나는 황병승은 절대 좋다고 말 못하겠다 최소한 성폭행 혐의를 벗어나고 오길 바라길
혹시 내가 틀린 말 했다고 생각하면 그거 그대로 말해주시길 나도 깊이 있게 생각하고 싶은 그저 문학 좋아하는 청년이니
오오 감사감사 김수영은 솔직히 풀밖에 몰랐는데 함 다시 봐봐야겠당. 황병승이 성폭행했다는 건 처음 알았네. 게이인줄알았는데;;
김수영은 다시 없을 한국 문단의 행동하는 양심의 시인이라고 생각하고 시도 잘쓰고 여러분야에서 비평햇던 똑똑한 사람입니다 김수영은 파쿠리 진보적인 시를 옹호하면서도 비판하던 사람이고요
황병승은 지금 문단 성폭행으로 논란있으니 검색해서 찾아보시길 '시인'이라는 이름을 앞세워 성폭행 하는 이들을 제가 어찌 좋게 말하겠습니까? 문학이라는 본질을 생각하며 그저 쓰는 것으로 끝난 다면 이들은 그저 한낱 시인 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비평하는게 어이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지금 보기에는 그럽니다
그리고 애초에 황병승은 일본 대중문화에서 영향받은 시를 여장남자 시코쿠에서 썻구요 기형도 처럼 김수영 처럼 마음을 흔들리는 시를 쓰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황지우 어때
반말하다가 갑자기 존댓말로 바뀌는거 왤케웃기냐 ㅋㅋㅋ
아 섿스
시 좀 많이 읽어라. 중학교 국어교과서 이후엔 안읽은 티가 너무 난다..
ㅋㅋ 존나게 많이 읽고 ing 중이니 걱정마시죠
자기의견 하나 확고한건 맘에 드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