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꾸준히 올려주는 블로그들이 많다.


블로그 주인마다 성향이 다르다만


굳이 책을 읽지 않아도 괜찮은 시들을 접할 수 있는 것 같다.


다만 어떤 블로그들은 오타나 연과 행이 헷갈리게 올라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