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게 있어? 벽돌만한 크기에 내용도 어딘가 나사하나 빠진것 같지만 독붕이같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끄는 그런 소설! 물론 무한꿀잼이나 중력의무지개에 비견될 작품이 아직 없겠지만 그런 비슷한 위치를 한국 문학계 내에서 지니는 작품이라도 추천해주면 아주 고마울거야 ㅠ
[질문/답변] 한국문학에서 무한꿀잼이나 중력의무지개 포지션 잡은 소설
익명(220.76)
2023-01-26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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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반복되는 뻔한 답변이 아래 댓글에 달릴 예정
무서운 예측능력
박상륭. 박상륭. 박상륭. 현재로선 이 사람 말고는 가장 엇나간 스타일이 없다.
새겨듣겠나이다
서정인 <달궁: 박달막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