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분량 안에 온갖 이야기와 메시지, 문장을 집어넣는 게 절대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
장편소설을 쓰는 작가보다 단편소설을 쓰는 작가가 더 대단해보인다.
소설 한 편 읽는 거 보다 시 몇 편 읽는 게 정신력 소모가 더 심한 거랑 비슷할지두
영화랑 드라마 느낌이려나
만화는 다들 4컷 만화부터 시작하는데 말이지
소설 한 편 읽는 거 보다 시 몇 편 읽는 게 정신력 소모가 더 심한 거랑 비슷할지두
영화랑 드라마 느낌이려나
만화는 다들 4컷 만화부터 시작하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