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놀ㅡ
눈점이 필요한 건 밖에 나가 괴물들과 싸우는 게 아니라
먹점의 따뜻한 위로였다
(버스 치임 이슈 후)

골드러시ㅡ
J는 이혼하기 전까지가 힘들었지
하고나서는 안 힘들었다고 말했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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