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비문학


희곡
역사
철학
신학

등등

각종 분야를 읽고 느낀건

다른 모든 영역은 남는게 있는데

단하나 남는게 없는 쓰레기같은 책이 존재한다는 사실

<대중화되어 있는 자계서>

읽을 가치가 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