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우스 파트에서 장발장 테나르디에 가족 자베르를 이렇게 엮어내는 거 보고 ㄹㅇ 짜릿함을 느낌
난 왜 중딩때 양철북 비등산 부분 보고 딸딸이나 치는 인생을 살아온 것인가...?

그건 그렇고 안나 카레니나도 개재밌네 드라마를 그대로 보는 것 같은 생생함이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