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이승우는 저런 하나마나한 어이없는 문장들을 자주 사용한다.소설 도입부부터 저런 말장난을 하니 어찌 이승우를 좋아하리?이승우 문장은 간결함이 없어. 저런 식으로 비슷한 문장을 연달아 써.중복된 의미의 문장들. 그래서 읽다 보면 짜증이 나.그래서 내가 예전부터 이승우를 가소롭게 보는 거야.
그래도 월드컵 중계 잘하던데
후전드 언제 등단했노
저런 문장이 갈수록 많아질 건데ㅋㅋ
저게 되려 매력이라고 보는데. 묵직한 중량감이라던가 농도가 짙어지는 느낌.
근데 저게 안 맞는 입장에서 봤을 때는 좀 별로일 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