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같은 용어인데도 그녀를 활발하게 쓰자 vs 그로 통일하자로 의견이 나뉘는 번역
그리고 글이 쉽게 읽히는 의역이냐, 아니면 작가의 의도를 살리는 직역이 더 좋냐는 번역의 끝나지않는 논쟁에서 페미니즘식 번역은 두 진영에서 아무 데에도 끼지 못하는 병신임.
작가의 의도를 살리기는 개뿔 she를 그로 번역해서 직역도 아님
전적으로 번역가 사상에 의해 번역하기때문에 독자를 배려하지않아서 의역도 아님
그러면 대체 페미니즘식 번역이 왜 존재해야됨?
있어야할 의의가 없는데. 여성주의식 재창작이겠지. 작가에 대한 존중과, 독자를 무시하는 행위인 거임. 고로 페미니즘식 번역을 굳이 하겠다면 책 표지에 크게 적어두기바람. 독자가 작가가 원래 이따위로 쓰지않았다는 것은 알 수 있어야지
그리고 글이 쉽게 읽히는 의역이냐, 아니면 작가의 의도를 살리는 직역이 더 좋냐는 번역의 끝나지않는 논쟁에서 페미니즘식 번역은 두 진영에서 아무 데에도 끼지 못하는 병신임.
작가의 의도를 살리기는 개뿔 she를 그로 번역해서 직역도 아님
전적으로 번역가 사상에 의해 번역하기때문에 독자를 배려하지않아서 의역도 아님
그러면 대체 페미니즘식 번역이 왜 존재해야됨?
있어야할 의의가 없는데. 여성주의식 재창작이겠지. 작가에 대한 존중과, 독자를 무시하는 행위인 거임. 고로 페미니즘식 번역을 굳이 하겠다면 책 표지에 크게 적어두기바람. 독자가 작가가 원래 이따위로 쓰지않았다는 것은 알 수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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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일단 거르는 게 좋음
그런 실례가 있냐? 거의 개작 수준인데
페미니즘 사상을 갖는 건 자유지만, 그게 번역에 영향을 미치면 안 된다고 생각해. 원문과 상관없이 번역자 생각을 강요하는 번역은 오역일 수밖에 없음
그냥 검열이고 번역가 직업윤리가 없는거지
연인간에 남자는 반말 여자는 존댓말 번역 이게 더 거슬림
안 거슬림
20세기만 해도 ㄹㅇ 남존여비시대였으니까 그게 더 맞을거임....당장 스위스, 리히텐슈타인은 70년대까지 여성에게 투표권도 안줬음
그게 뭐가 거슬리는데 피싸개야
니가 안 거슬리는 건 번역본부터 봐서 그럼. 원문 보고 번역본 보면 거슬림
뭐 책마다 다르겠지
니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