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쥘베른 베르베르 같은 거 읽었던 기억 있고 성인 된 후에는 고전독서붐에 휩쓸려서 햄릿 젊은 베르터의 고통 읽고 고전뽕 오지게 맞음+내 진로 관련 유명인사들 자서전 읽고 또 독서뽕 존나 맞음 후로 책 찾아읽다가 좋은 책들로 뽕 오지게 맞으면서 지금 독갤 중
처음부터 고전보면 대가리 깨질 거 같은데ㄷㄷㄷ
깊이를 온전히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거지 읽는 거 자체가 버거운 책은 아니잖음?
고전목록에 철학도 빠지질 않아서 니체랑 쇼펜하우어도 봤는데 짜라투스트라는 그래도 문학같아서 잘 읽고 뽕 찬 반면에, 쇼펜하우어는 어록 발췌한 책 읽고 원저 도전했다가 한페이지만에 대가리 깨지고 덮음ㅋㅋㅋ
독서에 재미 붙인 건 해리포터, 고전 읽기 시작한 건 상실의 시대 때메 알게 된 위대한 개츠비
튜링이 들려주는 암호 이야기ㅋㅋㅋㅋㅋㅋ
신경숙의 외딴방으로 시작.
애거서 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읎었다"
이순신 위인전이랑 학습만화들이 가장 먼저 기억남 ㅋㅋ
머리 좀 크고 나서는 경제사상사나 철학사?
지대넓얕 - dc App
인간실격
어릴때 할아버지 집에 있던 소년소녀 세계문학 전집이 시작이었던 것 같아 시골 놀러 갈때마다 한두권씩 들고 와서 읽었슴.
어릴 땐 쥘베른 베르베르 같은 거 읽었던 기억 있고 성인 된 후에는 고전독서붐에 휩쓸려서 햄릿 젊은 베르터의 고통 읽고 고전뽕 오지게 맞음+내 진로 관련 유명인사들 자서전 읽고 또 독서뽕 존나 맞음 후로 책 찾아읽다가 좋은 책들로 뽕 오지게 맞으면서 지금 독갤 중
처음부터 고전보면 대가리 깨질 거 같은데ㄷㄷㄷ
깊이를 온전히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거지 읽는 거 자체가 버거운 책은 아니잖음?
고전목록에 철학도 빠지질 않아서 니체랑 쇼펜하우어도 봤는데 짜라투스트라는 그래도 문학같아서 잘 읽고 뽕 찬 반면에, 쇼펜하우어는 어록 발췌한 책 읽고 원저 도전했다가 한페이지만에 대가리 깨지고 덮음ㅋㅋㅋ
독서에 재미 붙인 건 해리포터, 고전 읽기 시작한 건 상실의 시대 때메 알게 된 위대한 개츠비
튜링이 들려주는 암호 이야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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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읎었다"
이순신 위인전이랑 학습만화들이 가장 먼저 기억남 ㅋㅋ
머리 좀 크고 나서는 경제사상사나 철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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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할아버지 집에 있던 소년소녀 세계문학 전집이 시작이었던 것 같아 시골 놀러 갈때마다 한두권씩 들고 와서 읽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