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갤러리에서 아래와 같은 글을 봤는데 궁금해서 올려봄.



"마르고 죽은 노인"

이거 하나만 봐도 문장을 못 쓴다

(+위는 타 갤러리 글의 내용 일부)


마르고 죽은 노인이 왜 문장을 못 쓰는거지?

'못 쓴다'는 게 오문? 비문? 이런 뜻인 거 같은데...

말 그대로 노인인데 죽은 노인이란 거 아니야?

마르고가 맨 앞에 와서 문장을 못 쓴다는 말일까?

그럼 제대로 쓰려면 죽은 마른 노인이 맞는건가?

다들 어떻게 생각해?


위의 본문은 아래 링크 참고!

ㅊㅂ 신인 시 5편 읽은 평 - 문학 갤러리 (dcinside.com)


참고 링크 시

창비 당선작 중에서 - 문학 갤러리 (dcinsi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