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속 소설가가 뭐랄까 새의 선물에 나온 진희가 커진 느낌임 시니컬 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데 이 소설은 그 소설속 소설가를 비판하는 내용이 재밌음 과거의 자신을 소설을 반성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