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언어로 된 퍼즐이라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작가의 심리를 파악하는 재미가 있대요 - dc App
익명(eowls134)2023-01-2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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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동감해요
시내림(jhhappy24)2023-01-2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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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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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림(jhhappy24)2023-01-2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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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내림(jhhappy24)2023-01-26 21:13
마약 같은 거 - dc App
망가진솜사탕(liveoflife)2023-01-26 21:27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너에게 묻는다" 같은 시는 어느날 어느순간 불현듯 떠오르곤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쉼보르카의 시를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럼에도 지금껏 읽어본 시의 총량을 따진다면 시는 지나치게 어렵고 난해하기도 해요. 도대체 무슨말을 하는거지 싶은 시도 싫고 그저 자기 이야기를 주절거리는 시도 싫죠.
시란 '함축'이다.
오...
시란 코란이다
오우...
시는 별로안좋아함 그냥 글귀그이상 그이하도 아닌거같음 명언 하위호환느낌이라고 생각이듦
문자언어로 된 퍼즐이라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작가의 심리를 파악하는 재미가 있대요 - dc App
오오.. 동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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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약 같은 거 - dc App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너에게 묻는다" 같은 시는 어느날 어느순간 불현듯 떠오르곤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쉼보르카의 시를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럼에도 지금껏 읽어본 시의 총량을 따진다면 시는 지나치게 어렵고 난해하기도 해요. 도대체 무슨말을 하는거지 싶은 시도 싫고 그저 자기 이야기를 주절거리는 시도 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