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서 소설 실용서적 학문서적 전시도록 등등
150권에서 6권으로 줄였는데 하나도 안아쉽고 그저 속 시원하다

책 말고도 다른 물건도 몇몇 정리했는데 내가 생각보다 과거나 추억에 딱히 의미두지 않는다는걸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