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문예출판사판으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읽고 있는데 옛날 번역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좋게 느껴진다.죄와 벌,카라마조프,백치등 번역 많이 하셨던데 읽어보고 싶은 욕심이 드네.언젠가 볼 수 있기를..
과거 열악할 때 군대 다녀온 분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아 내가 겪은 군대가 순한 맛 수용소의 하루였구나라고 느낄 것!
카라마조프는 올재판 pdf 구글링하면 나옴
책으로 읽어야 재맞이지 문장력하면 카라마 : 김학수(범우사), 죄와 벌 : 김학수(문예)
다운 받긴 했지만 책으로 보고 싶음 카라마조프는 나중에 올재 셀렉션으로 나올 가능성이 있으니 기대하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