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스피노자랑 칸트가 재밌는데 칸트는 현대철학 시점에서 보면 내용이 고전 중의 고전이라 지루하고 그 이후에 피히테부터 이어지는 독일이상주의랑 후설부터 이어지는 독일현상학이 ㄹㅇ임 - dc official App
현상학은 근데 뭔지 모르겠다. 현상학이 철학임?
ㅇㅇ - dc App
현상학 특: 읽어도 모름 - dc App
기존 개념에 구애받지 않고 그 자체로 연구하면 현상학이 되는건가
ㄴㄴ 환원을 통해 자연적 태도를 괄호치고 의식에 주어지는 그대로를 기술함으로써 주체의 구성과 객체의 질료존재론적 내용을 파악하는 학문으로 아는데.. - dc App
의식의 흐름대로 받아 적은 다음에 새롭게 구축하는 방식이 현상학인건가
좀 크게 오해했는데... 새롭게 구축하는게 아님... - dc App
초월론적 주관의 구성이란 그런 의미의 구성이 아님... 아프리오리한 구성을 뜻함.. - dc App
아 프리오리가 선험적인거 아님? 흠..
일단 흄부터 차근차근 파봐야겠다. 현상학 이전의 문제의식이 보여야 이해가 갈듯
나하곤 정반대네. 고대, 중세, 근대 초 철학이 꿀잼이고, 그 후는 영.....
에티카 펴보고 바로 덮었는데 - dc App
흄-칸트가 나는 최고였음 급식 시절 그 파트에서 전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