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페스트는 초반에 정말재밌게 읽다가 도 차원에서 페스트에 대한 조취를 시작하기 시작할때부터 미친듯이 지루해지기 시작함. 평균 하루에 1시간 정도는 독서를 했는데 이 노잼파트 때문에 독서취미를 던질뻔했음. 한 2주간 보는둥 마는둥 하는 차에 5부 시작하기 전부터 마지막까지 미친듯한 몰입감 .. 명작이라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법 .. 좆노잼 책이라고 모멸하여서 미안하다 카뮈 .. 당신은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