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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는 초반에 정말재밌게 읽다가 도 차원에서 페스트에 대한 조취를 시작하기 시작할때부터 미친듯이 지루해지기 시작함. 평균 하루에 1시간 정도는 독서를 했는데 이 노잼파트 때문에 독서취미를 던질뻔했음. 한 2주간 보는둥 마는둥 하는 차에 5부 시작하기 전부터 마지막까지 미친듯한 몰입감 .. 명작이라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법 .. 좆노잼 책이라고 모멸하여서 미안하다 카뮈 .. 당신은 최고야
한 질병이 유행했을때 현실 그대로를 보여준 책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노잼일 순 있는데 명작이라고 생각
여고생에게 중고로 산 이책을 정말 사랑하게 됐다가 정말 혐오하게됐다가 다시 사랑하게 되었다.
카뮈가 극찬하고 존경한 프랑스 철학자 시몬 베유 책을 봐야징
https://www.yna.co.kr/view/AKR20211206142300005
시몬 베유는 '이방인'과 '페스트'의 작가 알베르 카뮈로부터 "우리 시대의 유일한 위대한 정신"이라는 얘기를 들은 프랑스의 철학자 겸 작가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122317291610157
고딩때 수행평가로 읽었는데 진짜 글 잘썼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