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콩을 좋아하는 여자애가 주위 학생들이 콩을 싫어하니깐 자기도 싫은척을 함. 그럴수록 몸은 이상해지고 무지개빛으로 변하더니 마지막에는 되게 괴상한 형체로 변함. 그때 어떤 할머니가 와서는 콩을 주는데 처음엔 싫다고 거절하다가 마지막엔 콩 좋아한다고 체념하고 콩을 먹자 몸이 원래대로 돌아오고 친ㄴ구들 앞에서 당당하게 콩을 먹는다는 내용.

밑에 유년기 때 공포를 느긴 책 저 게시글보고 생각났는데 제목이 기억안난다. 당시로써는 정말 충격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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