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스는 불화不和의 여신이지만 헤시오도스는 이러한 에리스에 선한 에리스와 악한 에리스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니체는 심지어 선한 에리스를 우주의 원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개념은) 헬레니즘의 가장 순수한 원천에서 나온 것으로, (중략) 세계-원리로 탈바꿈한 헤시오도스의 선한 에리스다. 이는 고대 그리스의 체육관과 도장, 예술적인 경기, 정치집단들과 도시국가들의 투쟁에서 생겨나 가장 일반적인 원리로 변모된 (중략) 경쟁이라는 관념으로서, 우주라는 기관은 이 경쟁이라는 원리에 의해 조절된다. (더 나아가, 헤라클레이토스는) 영원하며 유일한 생성, 끊임없이 일하고 생성하지만 결코 존재하지는 않는 모든 실재의 총체적인 불안정성을 가르쳤다 - <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박찬국 지음 > 중에서
(이 개념은) 헬레니즘의 가장 순수한 원천에서 나온 것으로, (중략) 세계-원리로 탈바꿈한 헤시오도스의 선한 에리스다. 이는 고대 그리스의 체육관과 도장, 예술적인 경기, 정치집단들과 도시국가들의 투쟁에서 생겨나 가장 일반적인 원리로 변모된 (중략) 경쟁이라는 관념으로서, 우주라는 기관은 이 경쟁이라는 원리에 의해 조절된다. (더 나아가, 헤라클레이토스는) 영원하며 유일한 생성, 끊임없이 일하고 생성하지만 결코 존재하지는 않는 모든 실재의 총체적인 불안정성을 가르쳤다 - <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박찬국 지음 > 중에서
경쟁에는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데 니체는 긍정적인 경쟁이 세계의 원리라고 생각했다는 뜻
나는 (더 나아가, 헤라클레이토스는) 영원하며 유일한 생성, 끊임없이 일하고 생성하지만 결코 존재하지는 않는 모든 실재의 총체적인 불안정성을 가르쳤다 이게 뭔말인지 이해가 안되서 전체적으로 뭔말인지는 아는데 이 문장은 도대체 뭔뜻인지..